건강한 수비수가 필요한 뮌헨 이토도 결국 쫓겨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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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키 뮌헨 입단 후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계속된 부상 때문에
결국 입지가 많이 좁아졌습니다. 지금 센터백에는 김민재, 요나탄 타,
우파메카노가 있고 왼쪽에도 네네 브라운이 들어오면서 경쟁이 더
빡빡해졌네요. 실력보다도 경기에 꾸준히 나설 수 있느냐가 중요한
상황인데 장기 부상이 반복되면서 로테이션 자원 역할도 제대로
하기 어려웠답니다. 에베를 단장도 이토가 자리를 잡기 힘들다고
느껴 이적을 원하면 해결책을 찾겠다는 분위기입니다. 뮌헨 입장에서도
필요할 때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건강한 수비수가 더 절실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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