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급했어도 하주석을 내준 건 한화의 실수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아무리 불펜이 급했다고 해도 하주석을 내준 건 실수였습니다.
기아에서 데려온 이형범이 3경기 평균자책점 32.40 찍고 바로
2군으로 내려갔네요. 반대로 KIA로 간 하주석은 수비도 안정적이고
타석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 더 비교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트레이드는 당장 결과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지금 모습만
보면 한화가 너무 성급하게 결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테랑 내야수를 내주면서까지 데려온 선수가 합류하자마자
무너졌으니 프런트 판단에 불만이 나오는 건 당연하겠죠.
솔직히 지금은 하주석을 왜 보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 이전글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 조만간 볼 수 있어요. 26.08.02
- 다음글건강한 수비수가 필요한 뮌헨 이토도 결국 쫓겨나겠네요. 26.08.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