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로 떠나면서 아들은 낙동강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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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2년 800만 달러 계약으로 필라델피아행을
결정하면서 아들 브로니 제임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렸는데요.
브로니는 2024년 드래프트 전체 55순위로 레이커스에 입단해
아버지와 함께 뛰었지만 지난 2시즌 평균 2.7점에 그쳤습니다.
르브론의 에이전트 리치 폴이 두 선수는 패키지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브로니의 필라델피아 합류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데요. 르브론이 떠난 뒤
레이커스에서 브로니의 입지는 아무래도 많이 떨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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