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500탈삼진 기록을 채웠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류현진이 드디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을 채웠네요. KBO에서 1565개,
메이저리그에서 934개를 기록한 뒤 이날 키움전에서 권혁빈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그것도 2회 무사 1, 3루 위기에서
3구 삼진으로 잡아냈다는 게 더 류현진답게 느껴지네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오랜 시간 꾸준히 버틴 결과라 단순한 숫자 이상으로 의미가
큰 기록 같습니다. 올 시즌도 15경기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 중이라 여전히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고요. 역시 코리안
몬스터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이전글코인과 주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상한 게 보입니다. 26.08.06
- 다음글GPT에 질문할 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 줘야 합니다. 26.08.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