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빈의 메이저리그 진출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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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원빈을 보고 또 느낍니다.
처음 미국에 갔을 때는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거 같았는데요.
언어도 배우고 환경에도 적응하면서 결국 더블A에서 9경기
6홈런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네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에게도 홈런을 뽑아낸 걸 보면 지금 타격감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통역 없이 팀 생활을 할 정도로 영어 실력까지
키웠다는 부분도 참 대견하네요. 힘든 시간을 버텨낸 만큼 이제는
메이저리그 콜업 기대가 나오는 것도 이해됩니다. 이 기세라면
정말 꿈이 현실이 되는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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