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선수 고효준이 울산 소속으로 은퇴했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고효준 선수도 결국 은퇴했네요. 25년 동안 현역으로 뛰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롯데에서 시작해 여러 팀을
거쳤고, 마지막을 울산에서 마무리한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 보이네요.
특히 올해도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최고령 기록까지 계속
새로 썼다는 걸 보니까 끝까지 자기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느껴집니다.
성적보다도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선수라는
점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5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전글점심시간에 짬내서 스위트 보난자 후기 남겨봅니다 26.08.12
- 다음글이강인이 PSG 품을 떠나서 아틀레티코 품으로 갑니다. 26.08.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