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감독과 협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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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지면서 결국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
확정됐네요. 저는 솔직히 이번 북중미 월드컵 실패는 홍명보 감독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황금 세대라고 불릴 만큼 좋은 선수들을
데리고도 이런 결과를 낸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요. 멕시코전은
그렇다 쳐도 남아공전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결국 32강 경우의 수만
따지면서 다른 팀 경기만 바라보는 상황도 참 씁쓸했네요. 이번 일은
선수들만 욕할 게 아니라 감독과 협회가 제대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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