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메시가 있어서 32강은 가볍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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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한 상황에서
메시를 선발 제외했는데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고 하프타임 이후 관중석에서 메시를 외치는 함성이
계속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후반 15분 메시가 투입
되었는데요. 메시가 들어오자 요르단 수비는 메시를 막기
위해 집중 견제에 나섰다가 후반 35분 오히려 메시에게 프리킥을
만들어줬습니다. 그 프리킥이 골로 연결되면서 아르헨티나는
승리에 쐐기를 박게 되는 일이 되었는데 역시 메시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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