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초 만에 끝나버린 역대 최악의 UFC 데뷔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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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샤바지안이 많은 기대를 받으며 옥타곤에 올랐지만 경기 시작
23초 만에 TKO로 패했습니다. 상대의 로우킥에 흔들린 뒤 몇 차례
펀치를 맞고 바디샷 한 방에 쓰러졌는데요. 더 놀라운 건 타격을
한 번도 시도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동생 에드먼 샤바지안이
UFC에서 이름을 알린 선수라서 그런지 관심을 많이 받던 선수였는데
결과는 너무 아쉬웠네요. 팬들도 UFC 역사상 최악의 데뷔전 중 하나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그래도 그동안 4연승으로 UFC까지 올라온 선수인 만큼
이번 한 경기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기는 이른 것 같네요.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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