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이대로 시즌 마무리할 수도 있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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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가 몸 상태 문제로 다시 미뤄졌다고 하네요.
다저스가 오타니의 선발 등판 가능성을 검토했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면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오타니가 불펜에서 공을 던진 뒤 왼쪽 무릎을 비롯해 팔 등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다저스는 무리한 복귀 대신 포스트시즌을 고려해
신중하게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타니 보는 맛으로 MLB 챙겨
봤는데 너무 아쉬운 소식이네요. 포스트시즌은 복귀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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