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박재현과 성영탁은 군대 안 가려면 힘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KIA 타이거즈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선수인 박재현과 성영탁이
최근 부진에 빠지면서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박재현은 6월 들어
타격감이 떨어져 고전했지만 최근 4경기에서 19타수 7안타를
기록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마무리 투수 성영탁은
20일 KT전에서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실점 하며 팀의 끝내기
패배를 막지 못했는데요.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 포함됐더라도 부상이나
심각한 부진이 이어질 경우 교체 가능성이 있는 만큼 두 선수 모두
남은 기간 반등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 이전글새로 산 티셔츠 상표가 생각보다 많이 거슬리긴 합니다. 26.08.16
- 다음글월드컵 득점왕인 토마스 뮐러가 김민재를 높게 평가하네요. 26.08.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