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티셔츠 상표가 생각보다 많이 거슬리긴 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티셔츠 뒤의 상표를 굉장히 불편해하는 편인데요. 특히 더운 여름이나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정말 사진처럼 목뒤에 미니 선인장 하나 달고 다니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싸구려 티셔츠야 가위로 잘라버리면 그만이지만, 명품
티셔츠는 괜히 손댔다가 가치 떨어질까 봐 쉽게 자르지도 못하겠더라고요.
결국 불편한 걸 알면서도 고통을 감내한 채 입고 있습니다.
- 이전글슬롯 구매 기능 자주 쓰시는 분 계신가요? 26.08.16
- 다음글KIA의 박재현과 성영탁은 군대 안 가려면 힘내야 합니다. 26.08.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